휴재 안내

안녕하세요, 『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』 담당 편집부입니다.


오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셨을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.

부득이한 사정으로 연재를 잠시 쉬어가고자 합니다.

7월 20일, 8월 3일 2회 쉰 뒤 8월 17일 오후 3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.


감사합니다.